haruka nakamura / I'll

I'll은 1집 grace의 세계관에서 봄의 이미지를 표현한 EP로 10년 동안 그가 음악가로서 얼마나 신선함을 유지하면서 성장했는지 보여주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하루카 나카무라가 앨범에 등장하는 모든 악기를 연주했고, grace에서 보컬로 참여했던 재니스 크런치가 다시 등장했습니다.
경쾌한 템포의 발랄한 보컬과 앙상블이 마치 봄을 축하하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 8cm CD입니다. 슬롯형 CDP로 재생이 어렵습니다.
· 디지털 다운로드 주소 및 ID/PW가 안쪽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아오모리 출신 뮤지션 하루카 나카무라(haruka nakamura)는 악보 보는 법도 몰랐던 5살에 집에 있던 피아노를 연주하면서 음악을 만났고, 중학교 때는 기타연주를 시작했습니다. 음악을 하기 위해 고등학생 때 홀로 도쿄에 올라왔다가 현실적인 이유로 진로를 바꾸고 카페를 차릴 뻔했으나 마지막으로 Myspace에 업로드했던 음악에 힙합 DJ 겸 프로듀서 누자베스와 싱가폴의 키친레이블이 반응하면서 빛을 보기 시작합니다. 그의 음악은 해외에서도 호평받았고, 현재는 도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솔로 활동 외에 다른 뮤지션과 협업, 광고/드라마/다큐 음악 제작, 다른 업종과 협업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트워크 및 MV는 인스타그램에서 콜라보레이션을 계기로 알게 된, 일상의 장소가 아름답게 보이는 순간을 카메라에 담는 사진가, 이와쿠라 시오리(岩倉 しおり)가 맡았습니다.
grace에 수록되었던 every day(1번 트랙), Arne(2번 트랙)를 10년 만에 재구성했습니다.
테즈카 사토루(手塚 悟) 감독의 영화 every day(2016)의 클라이맥스 장면에 사용된 Lilium(3번 트랙)을 새롭게 녹음했습니다.
Track List
01. アイル (I'll)
02. アルネ (Arne - Rework 2018)
03. 哀しい予感 / リリウム (Sad Premonition / Lilium)
04. 廃校のオルガン (The Organ at a Closing School)
05. 君のカノン (Your Canon)
06. 讃美歌 (Psalm)
Credits
All songs are wirtten by haruka nakamura
Vocal on track 1 by Janis Crunch
Mastered by Gen Tanabe (Studio Camel House)
Photo by Shiori Iwakura
Designed by Ryo Sugi (Scenery of design)
Thanks to The film "every day", Yamanashi Phytoncide, F/style and Nagasaki Former Shitsu Aid Centre.
첫 앨범 grace 발매 이후 10년. 그간의 성장을 보여주듯 1, 2 번 트랙은 순서까지 동일하게 재구성했습니다.
외투가 필요 없는 따뜻한 봄, 가벼운 발걸음으로 살며시 뛰는 느낌입니다.
아이들의 소리, 오르간 소리는 과거 회상을 증폭시키는 기능을 합니다.
지금까지 봐온 벚꽃 중 몇 번째가 떠오를지 모르겠지만, 짧은 앨범이 재생되는 동안, 좋았던 날들을 회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디지털 다운로드 페이지에 기재된 크레딧에만 네모토 리에(根本 理恵)가 1번 트랙에 바이올린으로 참여했다고 되어있습니다.
곡에서 바이올린 소리가 들리지 않아 최종 단계에서 바이올린을 빼기로 결정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과거의 산물이 되어버린 스트립 타입 8cm CD로 제작된 것 역시 지나간 날들에 대한 그리움을 불러일으키는 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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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모리 출신 뮤지션 하루카 나카무라(haruka nakamura)는 악보 보는 법도 몰랐던 5살에 집에 있던 피아노를 연주하면서 음악을 만났고, 중학교 때는 기타연주를 시작했습니다. 음악을 하기 위해 고등학생 때 홀로 도쿄에 올라왔다가 현실적인 이유로 진로를 바꾸고 카페를 차릴 뻔했으나 마지막으로 Myspace에 업로드했던 음악에 힙합 DJ 겸 프로듀서 누자베스와 싱가폴의 키친레이블이 반응하면서 빛을 보기 시작합니다. 그의 음악은 해외에서도 호평받았고, 현재는 도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솔로 활동 외에 다른 뮤지션과 협업, 광고/드라마/다큐 음악 제작, 다른 업종과 협업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트워크 및 MV는 인스타그램에서 콜라보레이션을 계기로 알게 된, 일상의 장소가 아름답게 보이는 순간을 카메라에 담는 사진가, 이와쿠라 시오리(岩倉 しおり)가 맡았습니다.
grace에 수록되었던 every day(1번 트랙), Arne(2번 트랙)를 10년 만에 재구성했습니다.
테즈카 사토루(手塚 悟) 감독의 영화 every day(2016)의 클라이맥스 장면에 사용된 Lilium(3번 트랙)을 새롭게 녹음했습니다.
Track List
01. アイル (I'll)
02. アルネ (Arne - Rework 2018)
03. 哀しい予感 / リリウム (Sad Premonition / Lilium)
04. 廃校のオルガン (The Organ at a Closing School)
05. 君のカノン (Your Canon)
06. 讃美歌 (Psalm)
Credits
All songs are wirtten by haruka nakamura
Vocal on track 1 by Janis Crunch
Mastered by Gen Tanabe (Studio Camel House)
Photo by Shiori Iwakura
Designed by Ryo Sugi (Scenery of design)
Thanks to The film "every day", Yamanashi Phytoncide, F/style and Nagasaki Former Shitsu Aid Centre.
첫 앨범 grace 발매 이후 10년. 그간의 성장을 보여주듯 1, 2 번 트랙은 순서까지 동일하게 재구성했습니다.
외투가 필요 없는 따뜻한 봄, 가벼운 발걸음으로 살며시 뛰는 느낌입니다.
아이들의 소리, 오르간 소리는 과거 회상을 증폭시키는 기능을 합니다.
지금까지 봐온 벚꽃 중 몇 번째가 떠오를지 모르겠지만, 짧은 앨범이 재생되는 동안, 좋았던 날들을 회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디지털 다운로드 페이지에 기재된 크레딧에만 네모토 리에(根本 理恵)가 1번 트랙에 바이올린으로 참여했다고 되어있습니다.
곡에서 바이올린 소리가 들리지 않아 최종 단계에서 바이올린을 빼기로 결정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과거의 산물이 되어버린 스트립 타입 8cm CD로 제작된 것 역시 지나간 날들에 대한 그리움을 불러일으키는 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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