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 Where the Moon Meets Silence - PROTOKOLL(서울)
일본의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요코야마 타츠로(Tatsuro Yokoyama)가 첫 한국 투어를 갖습니다.
달이 모습을 감춘 ‘삭’에서 가늘고 덧없는 ‘초승’이 되기까지.
정적 속에서 속삭이듯 시작된 연주가 부드러운 빛을 발하며 밤하늘을 가득 채워 갑니다.
천체의 운동처럼 경주, 울산, 서울로 이어지는 공연.
그 고요한 흐름에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매 안내
예매 기간 : 2026. 7. 24(금) 19:00 - 2026. 9. 14(월) 00:00
공연 일시 : 2026. 9. 14(월) 19:30
공연 장소 :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109 2층, 프로토콜 연희점 (주차는 가까운 공영 주차장을 이용 부탁드립니다.)
진행 시간 : 약 95분 (중간 휴게 15분 포함)
· 무통장 입금의 경우 주문 완료 시점부터 24시간 동안 미입금 시 자동 취소 처리됩니다.
· 인당 최대 2매까지 예약 가능합니다. (1매 구매 후 재결제를 부탁드립니다.)
(주문자 정보에 방문하시는 분의 성함, 연락처 기입을 부탁드립니다. 실물 티켓 없이 현장에서 성함과 연락처 확인 후 안내해 드립니다.)
· 상품 구매시 다운로드 가능한 파일은 티켓이 아닌, 임의 파일이므로 다운로드 받지 않으셔도 됩니다.
유의 사항
· 좌석은 선착순 자유석이며, 공연 시작 30분 전부터 입장 가능합니다.
· 티켓에 음료 1잔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편히 주문 부탁드립니다.
· 공연 시작 후에는 공연 중인 곡이 종료된 후에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환불 안내
2026년 9월 10일 23:59 까지 | 100% 환불
2026년 9월 11일 00:00 부터 | 환불 불가

미야자키 출신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요코야마 타츠로(横山起朗)는 무사시노 음악 대학 연주학과에서 피아노를 전공 후, 피아노를 더욱 깊이 있게 연구하기 위해 폴란드 국립 쇼팽 음악 대학교에서 대학원 과정을 마쳤습니다. 대학 시절에는 즉흥연주에 매료되어 라이브 하우스 무대에서 활동했으며, 연극 음악 작업을 계기로 작곡을 시작했습니다. 폴란드 유학 중에는 클래식과 자작곡 연주를 병행하며, 본인의 곡을 담은 피아노 솔로 앨범을 발매했고, 지금까지 「SHE WAS THE SEA」 를 비롯한 다수의 앨범을 발매했을 뿐만 아니라, 영상 작품 및 아트 프로젝트에 곡을 제공하거나 해외 아티스트와의 협업 등 다방면으로 활동 중입니다. 최근에는 사계절을 주제로 한 앨범 시리즈 「季節」 를 시작했으며, 그 첫 번째 작품인 「六花(RIKKA)」 를 통해 겨울의 기억과 풍경을 고요한 소리로 그려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감정과 풍경을 살며시 길어 올리는 듯한 연주로, 듣는 이 각자의 이야기에 다가가는 음악을 전하고 있습니다. 2022년에 자주 레이블을 설립한 그는 현재 고향인 미야자키 방송 MRT 라디오 ‘be quiet-세계에서 가장 조용한 라디오-‘의 진행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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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 기간 : 2026. 7. 24(금) 19:00 - 2026. 9. 14(월) 00:00
공연 일시 : 2026. 9. 14(월) 19:30
공연 장소 :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109 2층, 프로토콜 연희점 (주차는 가까운 공영 주차장을 이용 부탁드립니다.)
진행 시간 : 약 95분 (중간 휴게 15분 포함)
· 무통장 입금의 경우 주문 완료 시점부터 24시간 동안 미입금 시 자동 취소 처리됩니다.
· 인당 최대 2매까지 예약 가능합니다. (1매 구매 후 재결제를 부탁드립니다.)
(주문자 정보에 방문하시는 분의 성함, 연락처 기입을 부탁드립니다. 실물 티켓 없이 현장에서 성함과 연락처 확인 후 안내해 드립니다.)
· 상품 구매시 다운로드 가능한 파일은 티켓이 아닌, 임의 파일이므로 다운로드 받지 않으셔도 됩니다.
유의 사항
· 좌석은 선착순 자유석이며, 공연 시작 30분 전부터 입장 가능합니다.
· 티켓에 음료 1잔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편히 주문 부탁드립니다.
· 공연 시작 후에는 공연 중인 곡이 종료된 후에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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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1일 00:00 부터 | 환불 불가

미야자키 출신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요코야마 타츠로(横山起朗)는 무사시노 음악 대학 연주학과에서 피아노를 전공 후, 피아노를 더욱 깊이 있게 연구하기 위해 폴란드 국립 쇼팽 음악 대학교에서 대학원 과정을 마쳤습니다. 대학 시절에는 즉흥연주에 매료되어 라이브 하우스 무대에서 활동했으며, 연극 음악 작업을 계기로 작곡을 시작했습니다. 폴란드 유학 중에는 클래식과 자작곡 연주를 병행하며, 본인의 곡을 담은 피아노 솔로 앨범을 발매했고, 지금까지 「SHE WAS THE SEA」 를 비롯한 다수의 앨범을 발매했을 뿐만 아니라, 영상 작품 및 아트 프로젝트에 곡을 제공하거나 해외 아티스트와의 협업 등 다방면으로 활동 중입니다. 최근에는 사계절을 주제로 한 앨범 시리즈 「季節」 를 시작했으며, 그 첫 번째 작품인 「六花(RIKKA)」 를 통해 겨울의 기억과 풍경을 고요한 소리로 그려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감정과 풍경을 살며시 길어 올리는 듯한 연주로, 듣는 이 각자의 이야기에 다가가는 음악을 전하고 있습니다. 2022년에 자주 레이블을 설립한 그는 현재 고향인 미야자키 방송 MRT 라디오 ‘be quiet-세계에서 가장 조용한 라디오-‘의 진행을 맡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