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ious sighhorns / 時間のように 시간처럼
2024년 제작, 2025년 발매 CD입니다.
오리지널 앨범으로는 네 번째 앨범입니다.
예전부터 음악과 시간의 관계에 대해 신비로움을 느껴왔고,
전부터 계속 만들고 싶었던 '시간'을 주제로 한 앨범입니다.
언제나 가까이에서 그저 흘러가고,
미래가 되기도 과거가 되기도 하는,
여러 가지로 의미나 파악하는 방법이 바뀌는 불가사의한 것.
주제라기보다는 그런 '시간'처럼,
이라고, '시간'에 마음을 두고 만들었습니다.
그런 2020년부터 2024년까지의 한숨입니다.
케이스는 직접 손으로 접고 붙였기에 약간의 어긋남이나 세세하게 신경 쓰이는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조금은 연약해 보일지 몰라도, 'majimaji(まじまじ)'보다는 튼튼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절주절 말이 많았지만, 일단, 저는 꽤 마음에 듭니다.
· 스트리밍으로 발매되지 않은 앨범입니다.
いろんなためいき / various sighhorns(여러 가지 한숨)은 2011년부터 클라리넷을 통해 '한숨'처럼 모호하고 이름 짓기 어려운 음악을 만들어 왔으며, 최근에는 이것이 과연 음악의 경계 안에 있는지 스스로 질문하며 소리를 녹음하고 있습니다. 아주 드물게 관객 앞에 서기도 하지만, 적극적인 공연은 하지 않고, 기회를 모색 중입니다.
Track List
01. 時空間のほとり the side of time and space
02. 時計のように like clock
03. 自分の時間 own time
04. 日々という白紙 days were originally pure white
05. 時の刻みを変えてみる as if to change interval of time
06. いどうするふえるへる move increase decrease
07. 時間のように like time
08. 息をしてる breathing
09. ほんの数分 just a few minutes
10. 瞬きは永く in the blink of an eye
11. 雫となるようなもの these are kind of like becoming a drop
12. 印は宇を流れ 折に宙を重ねる it flow in the space and fold time from time to time
Credits
all songs written, played Bb clarinet & recorded by various sighhorns
recorded at home Tokyo Japan (2020-2024)
pressed in Dec. 2024
artwork design : various sighhorns
painting (gnomes, wooden clock) : kokonotsu
매일 똑같이 주어지는 시간이지만, 똑같은 하루는 없습니다.
지나온 시간이 다가올 시간으로 나아갈 수 있게 등을 밀어줍니다.
일기처럼 기록한, 길고 짧은, 여리고 강한, 높고 낮은, 얕고 깊은 숨.
연약하고 부드러운 소리가 모여서 나이테가 되고 단단한 인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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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교환 제한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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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ろんなためいき / various sighhorns(여러 가지 한숨)은 2011년부터 클라리넷을 통해 '한숨'처럼 모호하고 이름 짓기 어려운 음악을 만들어 왔으며, 최근에는 이것이 과연 음악의 경계 안에 있는지 스스로 질문하며 소리를 녹음하고 있습니다. 아주 드물게 관객 앞에 서기도 하지만, 적극적인 공연은 하지 않고, 기회를 모색 중입니다.
Track List
01. 時空間のほとり the side of time and space
02. 時計のように like clock
03. 自分の時間 own time
04. 日々という白紙 days were originally pure white
05. 時の刻みを変えてみる as if to change interval of time
06. いどうするふえるへる move increase decrease
07. 時間のように like time
08. 息をしてる breathing
09. ほんの数分 just a few minutes
10. 瞬きは永く in the blink of an eye
11. 雫となるようなもの these are kind of like becoming a drop
12. 印は宇を流れ 折に宙を重ねる it flow in the space and fold time from time to time
Credits
all songs written, played Bb clarinet & recorded by various sighhorns
recorded at home Tokyo Japan (2020-2024)
pressed in Dec. 2024
artwork design : various sighhorns
painting (gnomes, wooden clock) : kokonotsu
매일 똑같이 주어지는 시간이지만, 똑같은 하루는 없습니다.
지나온 시간이 다가올 시간으로 나아갈 수 있게 등을 밀어줍니다.
일기처럼 기록한, 길고 짧은, 여리고 강한, 높고 낮은, 얕고 깊은 숨.
연약하고 부드러운 소리가 모여서 나이테가 되고 단단한 인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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