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uka nakamura Piano Ensemble / 光 Hikari (빛)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John 1:5
빛이라는 뜻의 Hikari는 하루카 나카무라 피아노 앙상블의 3부작 앨범 중 마지막 앨범이며, 2016년 6월부터 2017년 3월 사이에 녹음되었습니다.
'음악이 있는 풍경' 앨범 발표 후 2015년부터 시작한 21회의 공연에서 이들이 최고로 뽑은 곡 버전과 공연 연주목록에 있었지만 녹음되지 않은 곡을 모았습니다. 앙상블이 가장 완전한 형태이자 절정에 달했을 때의 기록입니다.
순수하고 정밀한 음에 대한 하루카 나카무라의 관심은 ARAKI Shin (Saxophone and Flute), Akira Uchida (Saxophone), Rie Nemoto (Violin) and Isao Saito (Drums)와 일치합니다.
하루카 나카무라의 피아노 선율은 단조로워 보일 수 있지만, 이런 소리의 투명함이 앙상블에 매력을 더하는 효과를 만듭니다.
· 라이너 노트 및 작곡 노트가 포함된 36페이지 분량의 책자와 보너스트랙 2곡에 대한 디지털 다운로드가 들어있습니다.
아오모리 출신 뮤지션 하루카 나카무라(haruka nakamura)는 도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곡가 겸 프로듀서이기도 합니다. 솔로 활동 외에도 다른 뮤지션과 콜라보, 광고/드라마/다큐 음악 제작, 다른 업종과 협업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루카 나카무라는 악보 보는 법도 몰랐던 5살에 집에 있던 피아노를 연주하면서 음악을 만났습니다.
초등학생때 까지 피아노를 연주하다가 중학교 밴드부에 들어가 기타를 치기 시작했습니다.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밴드는 자연스럽게 해체되었고, 고등학교 1학년 여름, 기타를 계속하기 위해 도쿄로 떠나 음악 전문학교에 들어가지만, 1주일 만에 섣부르게 학교를 결정했다고 판단하고 그만 둔 뒤 집에서 홀로 기타를 연주했습니다.
그는 애초에 음악으로 먹고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커피숍을 차리기 위해 카페 일을 하며 데모를 만들고, 세션 바에서 연주를 하는 등 생활을 이어갑니다.
2007년 Myspace를 시작하면서 그에게 터닝포인트가 찾아옵니다. 커피숍을 차리기 전 한 번 정도는 만든 음악을 누군가에게 들려주자는 생각으로 업로드한 곡에 평소 존경해온 재즈힙합 DJ 겸 프로듀서인 누자베스(Nujabes)와 싱가폴의 키친 레이블(Kitchen Label)이 반응을 보였고, 2009년에는 성가대 CANTUS의 리더 오타 미호(太田 美帆)의 도움으로 누자베스와 실제로 만나게 됩니다. 그날부터 하루카 나카무라는 가마쿠라에 있는 누자베스의 스튜디오에서 그와 앨범 작업을 이어갔습니다.
꿈같은 시간도 잠시, 2010년 2월, 누자베스가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타계합니다. 이로인해 하루카 나카무라는 모든 활동을 반년 이상 중단한 채 깊은 슬픔에 빠집니다.
이때 KITCHEN. LABEL소속 ASPIDISTRAFLY의 에이프릴 리(April Lee)가 그를 걱정하며 매일 메일을 보냈고, 어느 날 그녀가 불러준 twillight을 역재생한 하루카 나카무라는 성가처럼 들려오는 소리에서 일몰 이후 사라져가는 불빛이 다시 밝아오는 느낌을 받습니다.
상실이라는 어둠 속에서 발견한 빛, hikari 라는 이름을 붙이고 누자베스를 추모하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상관관계가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누자베스는 동명의 곡을 2007년 발표했습니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hikari는 누자베스와 만날 수 있게 도움 준 CANTUS의 참여로 탄생합니다. (최초 버전은 twilight에 있고 에이프릴 리가 보컬을 맡았습니다.)
Hikari는 순수한 연주로 이뤄진 1부와 성가대 CANTUS와 baobab의 목소리가 더해진 2부로 나뉜 2CD 형태입니다.
1부는 훌륭한 피아노와 울림이 맞는, 앙상블이 집처럼 여기는 도쿄의 소노리움 홀에서 녹음되었고, 2부는 도쿄의 메구로 퍼시먼 홀과 와세다 스콧 홀, 후쿠오카의 루터 교회에서 한 곡씩 녹음되었습니다.
13세에 처음 보컬로 참여한 우라라(うらら)가 피처링한 6번 트랙 CURTAIN CALL 은 그쯤 목소리에 변화가 찾아오기 때문에 그녀와 이별할 타이밍이 올 것이라 생각하고 그녀를 생각하며 제목을 붙였습니다.
이 곡은 NHK방송사의 '가우디의 유언 -사그라다 파밀리아 100년의 꿈-'이라는 프로그램에 테마곡으로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마지막 7번 트랙 등대(灯台)는 원래 오이타 유후인에 있는 'CREEKS(재즈와 양갱으로 상호 바뀜)'라는 가게에 놓여있는 피아노에서 녹음을 하기 위해 만든 곡이었는데, 직전에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CREEKS를 포함한 아는 가게들이 문을 닫을 수밖에 없게 되고, 슬픔에 빠진 사람들을 위해 루터 교회 공연에서 처음으로 연주했고, 리허설도 없었던 공개 녹음 버전이 그대로 녹음되었습니다.
1개의 등대를 바라보고 새로운 시작을 하자는 마음으로 연주했습니다.
CREEKS의 점주님이 공연을 보러 와주셨고, 피해 지역인 오이타에 살고 있던 baobab도 보컬로 참여해 주었습니다.
2016년 8월 27일 히로시마 세계 평화 기념 성당
세계 평화 기념 성당을 빌리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데, 신학교 마지막 학년 때 'Grace' 앨범을 듣고 자신과 같다고 느낀 신부님이 계셨습니다.
시간이 흘러 2015년 12월 23일 공연에도 방문 주셨고, 이후 신부님이 성당에 제안한 것이 받아들여서 공연을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2015년 12월 23일, 오카야마 르네스 홀 / 25일 교토 문화 박물관
공연 한 달 전 'THE PIANO ERA'라는 이벤트에서 앙상블은 내리막과 같은 벽에 부딪치고 지속하기 어렵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높은 즉흥성과 순도 유지를 위해 리허설조차 거의 하지 않기 때문에 연주에 오르내림이 있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슬럼프 같은 상태에서 당시 다음 달 잡힌 공연만 아니면 그만둘 생각이였다고 말한 멤버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때 르네스 홀 공연은 앙상블의 변곡점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연주와 달리 1번 트랙 nowhere부터 갖고 있던 에너지를 숨김없이 발산했습니다.
해방된 듯 폭발하는 연주는 아마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어둠에서 빛을 향해 나아가는 느낌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nowhere는 그 시기 피아노 앙상블에게 빛이 되어주었습니다.
앙상블은 2017년 7월 21일 도쿄 카테드랄 성모 대성당에서 열린 21번째 공연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끝낸 상태입니다.
이날 연주한 Hikari 등대(灯台)는 피아노 앙상블을 정말 아껴주셨고, 사는 지역에 방문 했을때 도움을 많이 주셨던 분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그분께 바쳤다고 합니다. 그분의 존재를 많이 느끼면서 투어를 했었다고 합니다.
Track List
01. nowhere (sonorium – Mar 11, 2017)
02. SIN (sonorium – Mar 11, 2017)
03. 四月の装丁 (sonorium – Mar 11, 2017)
04. 音楽のある風景 (sonorium – Mar 11, 2017)
05. 光 (Meguro Persimmon Hall – Dec 11, 2016)
06. CURTAIN CALL (Waseda Scott Hall – Dec 23, 2016)
07. 灯台 (Lutheran Church – Jun 18, 2016)
Bonus Track 1 – はじまりの賛美歌 (Waseda Scott Hall – Dec 23, 2016)
Bonus Track 2 – 夕べの祈り (sonorium – Mar 11, 2017)
Credits
Piano - haruka nakamura
Saxophone, Flute - ARAKI Shin
Saxophone - Akira Uchida
Violin - Rie Nemoto
Drums - isao saito
Chrous - CANTUS
Vocals - Urara
Vocals - baobab
Guitars & Harmonica - AOKI,Hayoto
Contrabass - Hiroki Chiba
Guitar - Sakanoshita Norimasa
Cello - Ami Misawa
Recorded & Mixed by Katsunori Fukuoka
Mastered by Gen Tanabe at Studio Camel House in Japan
Design by Ricks Ang, April Lee
Photography by TKC, haruka nakamura
공연장소에 종교 건물이 포함되어 있어서인지 고결하고 거룩하게 들리기도 합니다.
활동하기 좋은 가을, 노을 지는 야외에서 듣고 싶은 앨범입니다.
1~5번 트랙은 2014년에 발매된 '음악이 있는 풍경' 앨범에도 있지만, 2년 반 가량의 공연을 통해 편곡이 확연히 바뀌었고, 발산하는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앨범을 관통하는 컨셉중 하나는 기도입니다.
2부에는 성가대 CANTUS가 참여하여 주제와 상통하는 느낌을 줍니다.
빛처럼 하얀 패키지 한가운데에 금박 光이 앨범을 말합니다.
아웃 케이스가 박스 형태라 열 때 파손되지 않도록 조심하게 됩니다.
이너 케이스, 책자, 디스크에 사용된 색상이 일치하는 것과 분리되는 책자의 두께를 고려한 이너 케이스의 세나카가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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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모리 출신 뮤지션 하루카 나카무라(haruka nakamura)는 도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곡가 겸 프로듀서이기도 합니다. 솔로 활동 외에도 다른 뮤지션과 콜라보, 광고/드라마/다큐 음악 제작, 다른 업종과 협업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루카 나카무라는 악보 보는 법도 몰랐던 5살에 집에 있던 피아노를 연주하면서 음악을 만났습니다.
초등학생때 까지 피아노를 연주하다가 중학교 밴드부에 들어가 기타를 치기 시작했습니다.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밴드는 자연스럽게 해체되었고, 고등학교 1학년 여름, 기타를 계속하기 위해 도쿄로 떠나 음악 전문학교에 들어가지만, 1주일 만에 섣부르게 학교를 결정했다고 판단하고 그만 둔 뒤 집에서 홀로 기타를 연주했습니다.
그는 애초에 음악으로 먹고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커피숍을 차리기 위해 카페 일을 하며 데모를 만들고, 세션 바에서 연주를 하는 등 생활을 이어갑니다.
2007년 Myspace를 시작하면서 그에게 터닝포인트가 찾아옵니다. 커피숍을 차리기 전 한 번 정도는 만든 음악을 누군가에게 들려주자는 생각으로 업로드한 곡에 평소 존경해온 재즈힙합 DJ 겸 프로듀서인 누자베스(Nujabes)와 싱가폴의 키친 레이블(Kitchen Label)이 반응을 보였고, 2009년에는 성가대 CANTUS의 리더 오타 미호(太田 美帆)의 도움으로 누자베스와 실제로 만나게 됩니다. 그날부터 하루카 나카무라는 가마쿠라에 있는 누자베스의 스튜디오에서 그와 앨범 작업을 이어갔습니다.
꿈같은 시간도 잠시, 2010년 2월, 누자베스가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타계합니다. 이로인해 하루카 나카무라는 모든 활동을 반년 이상 중단한 채 깊은 슬픔에 빠집니다.
이때 KITCHEN. LABEL소속 ASPIDISTRAFLY의 에이프릴 리(April Lee)가 그를 걱정하며 매일 메일을 보냈고, 어느 날 그녀가 불러준 twillight을 역재생한 하루카 나카무라는 성가처럼 들려오는 소리에서 일몰 이후 사라져가는 불빛이 다시 밝아오는 느낌을 받습니다.
상실이라는 어둠 속에서 발견한 빛, hikari 라는 이름을 붙이고 누자베스를 추모하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상관관계가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누자베스는 동명의 곡을 2007년 발표했습니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hikari는 누자베스와 만날 수 있게 도움 준 CANTUS의 참여로 탄생합니다. (최초 버전은 twilight에 있고 에이프릴 리가 보컬을 맡았습니다.)
Hikari는 순수한 연주로 이뤄진 1부와 성가대 CANTUS와 baobab의 목소리가 더해진 2부로 나뉜 2CD 형태입니다.
1부는 훌륭한 피아노와 울림이 맞는, 앙상블이 집처럼 여기는 도쿄의 소노리움 홀에서 녹음되었고, 2부는 도쿄의 메구로 퍼시먼 홀과 와세다 스콧 홀, 후쿠오카의 루터 교회에서 한 곡씩 녹음되었습니다.
13세에 처음 보컬로 참여한 우라라(うらら)가 피처링한 6번 트랙 CURTAIN CALL 은 그쯤 목소리에 변화가 찾아오기 때문에 그녀와 이별할 타이밍이 올 것이라 생각하고 그녀를 생각하며 제목을 붙였습니다.
이 곡은 NHK방송사의 '가우디의 유언 -사그라다 파밀리아 100년의 꿈-'이라는 프로그램에 테마곡으로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마지막 7번 트랙 등대(灯台)는 원래 오이타 유후인에 있는 'CREEKS(재즈와 양갱으로 상호 바뀜)'라는 가게에 놓여있는 피아노에서 녹음을 하기 위해 만든 곡이었는데, 직전에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CREEKS를 포함한 아는 가게들이 문을 닫을 수밖에 없게 되고, 슬픔에 빠진 사람들을 위해 루터 교회 공연에서 처음으로 연주했고, 리허설도 없었던 공개 녹음 버전이 그대로 녹음되었습니다.
1개의 등대를 바라보고 새로운 시작을 하자는 마음으로 연주했습니다.
CREEKS의 점주님이 공연을 보러 와주셨고, 피해 지역인 오이타에 살고 있던 baobab도 보컬로 참여해 주었습니다.
2016년 8월 27일 히로시마 세계 평화 기념 성당
세계 평화 기념 성당을 빌리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데, 신학교 마지막 학년 때 'Grace' 앨범을 듣고 자신과 같다고 느낀 신부님이 계셨습니다.
시간이 흘러 2015년 12월 23일 공연에도 방문 주셨고, 이후 신부님이 성당에 제안한 것이 받아들여서 공연을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2015년 12월 23일, 오카야마 르네스 홀 / 25일 교토 문화 박물관
공연 한 달 전 'THE PIANO ERA'라는 이벤트에서 앙상블은 내리막과 같은 벽에 부딪치고 지속하기 어렵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높은 즉흥성과 순도 유지를 위해 리허설조차 거의 하지 않기 때문에 연주에 오르내림이 있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슬럼프 같은 상태에서 당시 다음 달 잡힌 공연만 아니면 그만둘 생각이였다고 말한 멤버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때 르네스 홀 공연은 앙상블의 변곡점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연주와 달리 1번 트랙 nowhere부터 갖고 있던 에너지를 숨김없이 발산했습니다.
해방된 듯 폭발하는 연주는 아마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어둠에서 빛을 향해 나아가는 느낌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nowhere는 그 시기 피아노 앙상블에게 빛이 되어주었습니다.
앙상블은 2017년 7월 21일 도쿄 카테드랄 성모 대성당에서 열린 21번째 공연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끝낸 상태입니다.
이날 연주한 Hikari 등대(灯台)는 피아노 앙상블을 정말 아껴주셨고, 사는 지역에 방문 했을때 도움을 많이 주셨던 분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그분께 바쳤다고 합니다. 그분의 존재를 많이 느끼면서 투어를 했었다고 합니다.
Track List
01. nowhere (sonorium – Mar 11, 2017)
02. SIN (sonorium – Mar 11, 2017)
03. 四月の装丁 (sonorium – Mar 11, 2017)
04. 音楽のある風景 (sonorium – Mar 11, 2017)
05. 光 (Meguro Persimmon Hall – Dec 11, 2016)
06. CURTAIN CALL (Waseda Scott Hall – Dec 23, 2016)
07. 灯台 (Lutheran Church – Jun 18, 2016)
Bonus Track 1 – はじまりの賛美歌 (Waseda Scott Hall – Dec 23, 2016)
Bonus Track 2 – 夕べの祈り (sonorium – Mar 11, 2017)
Credits
Piano - haruka nakamura
Saxophone, Flute - ARAKI Shin
Saxophone - Akira Uchida
Violin - Rie Nemoto
Drums - isao saito
Chrous - CANTUS
Vocals - Urara
Vocals - baobab
Guitars & Harmonica - AOKI,Hayoto
Contrabass - Hiroki Chiba
Guitar - Sakanoshita Norimasa
Cello - Ami Misawa
Recorded & Mixed by Katsunori Fukuoka
Mastered by Gen Tanabe at Studio Camel House in Japan
Design by Ricks Ang, April Lee
Photography by TKC, haruka nakamura
공연장소에 종교 건물이 포함되어 있어서인지 고결하고 거룩하게 들리기도 합니다.
활동하기 좋은 가을, 노을 지는 야외에서 듣고 싶은 앨범입니다.
1~5번 트랙은 2014년에 발매된 '음악이 있는 풍경' 앨범에도 있지만, 2년 반 가량의 공연을 통해 편곡이 확연히 바뀌었고, 발산하는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앨범을 관통하는 컨셉중 하나는 기도입니다.
2부에는 성가대 CANTUS가 참여하여 주제와 상통하는 느낌을 줍니다.
빛처럼 하얀 패키지 한가운데에 금박 光이 앨범을 말합니다.
아웃 케이스가 박스 형태라 열 때 파손되지 않도록 조심하게 됩니다.
이너 케이스, 책자, 디스크에 사용된 색상이 일치하는 것과 분리되는 책자의 두께를 고려한 이너 케이스의 세나카가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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