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바현 우라야스 출신 싱어송라이터 아오바 이치코(青葉市子)는 중학교 때 취주악부에서 클라리넷을 맡고, 고등학교 때 경음악부에서 밴드를 하면서 구성 악기를 다양하게 다뤘습니다. 그리고 밴드가 자신과 맞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되었고, 17세부터 클래식 기타를 연주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외에도 피아노, 클라리넷, 아코디언, 플루트 등 다양한 악기를 다룰 수 있으며, 주법이나 코드를 따르지 않고 연주에 본인만의 방식을 사용합니다. 2010년 데뷔 이후 현재는 일본의 포크 장르를 대표하는 음악가로 성장하여 월드 투어도 진행합니다. 이 밖에 광고음악 제작, 무대 음악 제작, 애니메이션 성우, 라디오 DJ, 단편 소설 집필 등 다방면에서 창작활동을 하면서 2020년에 자주 레이블 'hermine'을 세웠습니다.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힘든 시기를 보낸 아오바 이치코에게 힘이 되었던 건 음악이었습니다.
중학교 때 친구에게 받은 티켓으로 다녀온 콘서트에서 알게 된 밴드의 스태프 야마다 안미(山田庵巳)를 기타 스승으로 두었고, 책이 아닌 야마다 씨가 연주하는 곡을 카피하는 것으로 음악을 배우고 연습했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아르바이트가 끝나면 교토에서 도쿄로 라이브 공연을 보러 갔다가 돌아오는 심야버스에서 눈을 붙이고 씻고 바로 등교하는 생활을 했습니다.
언젠가 야마다 씨의 라이브 장소인 긴자의 바에서 공연이 끝난 후 기타 연주를 하게 되었고, 음악을 들은 바의 주인은 그 정도 연주면 본인의 곡을 하라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때 만든 곡이 2번 트랙 'ココロノセカイ'입니다.
이후 긴자의 바에서 기타 연주를 들은 인디 레이블 담당자가 CD 제작을 제안했습니다.
처음엔 아오바의 모습을 재킷에 넣으려 했으나 사람들 앞에 내세워지고 싶지 않아서 흰색으로 재킷을 요청했습니다.
앨범 발매 이후 음악에 집중하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하여 중퇴를 결심합니다.
Track List
01. 不和リン - Fuwarin
02. ココロノセカイ - Kokoro No Sekai
03. ポシェットのおうた - Pochette No Outa
04. 重たい睫毛 - Omotai Matsuge
05. 路標 - Michishirube
06. 光蜥蜴 - Hikari-Tokage
07. 遠いあこがれ - Toi Akogare
08. 腸髪のサーカス - Watakushi No Circus
Credits
Produced, Arranged, Performed by Ichiko Aoba
Engineered by Masaaki Hayashibara at Cricket Studio
Mastered by Yoichi Aikawa at Rolling Sound Mastering
Art Direction & Design : Jerry Ukai
Sales Promotion : Koichi Saito for Daiki Sound
살면서 만나는 작은 사건이 모여 결정적인 일이 됩니다.
아오바 이치코는 교토에 있는 대학 문학부로 진학하여 일본어 교사가 되는 과정을 준비하던 중 도쿄로 가서 이번 앨범을 발표하고 중퇴합니다.
그런 결정을 내릴 수 있었던 건,
어릴 때 배운 피아노가 즐겁지 않아서.
초등학교 때는 합창부에서 노래하는 걸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중학교 때 다룬 클라리넷이 지금까지도 곡을 만들 때면 가장 먼저 머릿속에서 목관악기 소리와 함께 들려서.
고등학교 때 밴드를 하면서 밴드가 자신에게 맞지 않다는 걸 알게 되어서.
집에 있던 클래식 기타를 연주했을 때 자신에게 맞는다는 걸 알게 되어서.
보러 간 콘서트의 스태프였던 야마다 안미가 음악가로 활동하는 걸 알게 되었고, 그의 음악을 좋아하게 되어서.
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녀는 세 살 때 TV앞에서 애니메이션 곡을 따라 장난감 피아노 건반을 누른 것을 시작으로 성인이 되기 전에 자신에게 맞는 음악과 악기를 만납니다.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정리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면, 하고 싶은 일이 나타날지도 모릅니다.
머지않은 데뷔를 응원하고,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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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교환 제한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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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바현 우라야스 출신 싱어송라이터 아오바 이치코(青葉市子)는 중학교 때 취주악부에서 클라리넷을 맡고, 고등학교 때 경음악부에서 밴드를 하면서 구성 악기를 다양하게 다뤘습니다. 그리고 밴드가 자신과 맞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되었고, 17세부터 클래식 기타를 연주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외에도 피아노, 클라리넷, 아코디언, 플루트 등 다양한 악기를 다룰 수 있으며, 주법이나 코드를 따르지 않고 연주에 본인만의 방식을 사용합니다. 2010년 데뷔 이후 현재는 일본의 포크 장르를 대표하는 음악가로 성장하여 월드 투어도 진행합니다. 이 밖에 광고음악 제작, 무대 음악 제작, 애니메이션 성우, 라디오 DJ, 단편 소설 집필 등 다방면에서 창작활동을 하면서 2020년에 자주 레이블 'hermine'을 세웠습니다.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힘든 시기를 보낸 아오바 이치코에게 힘이 되었던 건 음악이었습니다.
중학교 때 친구에게 받은 티켓으로 다녀온 콘서트에서 알게 된 밴드의 스태프 야마다 안미(山田庵巳)를 기타 스승으로 두었고, 책이 아닌 야마다 씨가 연주하는 곡을 카피하는 것으로 음악을 배우고 연습했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아르바이트가 끝나면 교토에서 도쿄로 라이브 공연을 보러 갔다가 돌아오는 심야버스에서 눈을 붙이고 씻고 바로 등교하는 생활을 했습니다.
언젠가 야마다 씨의 라이브 장소인 긴자의 바에서 공연이 끝난 후 기타 연주를 하게 되었고, 음악을 들은 바의 주인은 그 정도 연주면 본인의 곡을 하라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때 만든 곡이 2번 트랙 'ココロノセカイ'입니다.
이후 긴자의 바에서 기타 연주를 들은 인디 레이블 담당자가 CD 제작을 제안했습니다.
처음엔 아오바의 모습을 재킷에 넣으려 했으나 사람들 앞에 내세워지고 싶지 않아서 흰색으로 재킷을 요청했습니다.
앨범 발매 이후 음악에 집중하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하여 중퇴를 결심합니다.
Track List
01. 不和リン - Fuwarin
02. ココロノセカイ - Kokoro No Sekai
03. ポシェットのおうた - Pochette No Outa
04. 重たい睫毛 - Omotai Matsuge
05. 路標 - Michishirube
06. 光蜥蜴 - Hikari-Tokage
07. 遠いあこがれ - Toi Akogare
08. 腸髪のサーカス - Watakushi No Circus
Credits
Produced, Arranged, Performed by Ichiko Aoba
Engineered by Masaaki Hayashibara at Cricket Studio
Mastered by Yoichi Aikawa at Rolling Sound Mastering
Art Direction & Design : Jerry Ukai
Sales Promotion : Koichi Saito for Daiki Sound
살면서 만나는 작은 사건이 모여 결정적인 일이 됩니다.
아오바 이치코는 교토에 있는 대학 문학부로 진학하여 일본어 교사가 되는 과정을 준비하던 중 도쿄로 가서 이번 앨범을 발표하고 중퇴합니다.
그런 결정을 내릴 수 있었던 건,
어릴 때 배운 피아노가 즐겁지 않아서.
초등학교 때는 합창부에서 노래하는 걸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중학교 때 다룬 클라리넷이 지금까지도 곡을 만들 때면 가장 먼저 머릿속에서 목관악기 소리와 함께 들려서.
고등학교 때 밴드를 하면서 밴드가 자신에게 맞지 않다는 걸 알게 되어서.
집에 있던 클래식 기타를 연주했을 때 자신에게 맞는다는 걸 알게 되어서.
보러 간 콘서트의 스태프였던 야마다 안미가 음악가로 활동하는 걸 알게 되었고, 그의 음악을 좋아하게 되어서.
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녀는 세 살 때 TV앞에서 애니메이션 곡을 따라 장난감 피아노 건반을 누른 것을 시작으로 성인이 되기 전에 자신에게 맞는 음악과 악기를 만납니다.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정리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면, 하고 싶은 일이 나타날지도 모릅니다.
머지않은 데뷔를 응원하고,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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