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음악가 Herhums는 2018부터 2019년까지 greenblue라는 이름으로 EP와 싱글을 발표했고, 2022년에는 활동명을 Herhums로 변경하여 첫 앨범 'Humming in Chaos'를 발표했습니다.
바이닐 제작을 위한 마스터링을 다시 했습니다.
음악가의 희망 사항에 따라 일본어 가사지가 동봉되었습니다.
Track List
A1. 비
A2. 까만 눈
A3. 흰 바람
A4. 환희
B1. Possa
B2. Rewind
B3. Play
B4. 해야
Credits
Bass by Honnip (M2)
Drums by Honnip & Herhums (M4)
Bass by Honnip (M5)
Guitar solo, Second Guitar by 19990619 (M5)
Second Guitar by 19990619 (M7)
Painting by 윤덕환 (작품 제목: Neighbor)
나머지 Herhums
안개가 자욱한 날, 천장 높은 종교 건물에서 노랫소리가 들려옵니다.
뒤편에 있는 낯선 세계로 이어지는 문을 발견하고, 조심스럽게 발을 내딛습니다.
돌아가야 할 것만 같지만, 중간에 한 번 안개가 걷히고 해가 나면서 움츠렸던 긴장이 풀리기도 합니다.
호기심이 두려움을 이기는, 이상한 나라나 코렐라인의 다른 세계처럼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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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음악가 Herhums는 2018부터 2019년까지 greenblue라는 이름으로 EP와 싱글을 발표했고, 2022년에는 활동명을 Herhums로 변경하여 첫 앨범 'Humming in Chaos'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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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가의 희망 사항에 따라 일본어 가사지가 동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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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 비
A2. 까만 눈
A3. 흰 바람
A4. 환희
B1. Possa
B2. Rewind
B3. Play
B4. 해야
Credits
Bass by Honnip (M2)
Drums by Honnip & Herhums (M4)
Bass by Honnip (M5)
Guitar solo, Second Guitar by 19990619 (M5)
Second Guitar by 19990619 (M7)
Painting by 윤덕환 (작품 제목: Neighbor)
나머지 Herhums
안개가 자욱한 날, 천장 높은 종교 건물에서 노랫소리가 들려옵니다.
뒤편에 있는 낯선 세계로 이어지는 문을 발견하고, 조심스럽게 발을 내딛습니다.
돌아가야 할 것만 같지만, 중간에 한 번 안개가 걷히고 해가 나면서 움츠렸던 긴장이 풀리기도 합니다.
호기심이 두려움을 이기는, 이상한 나라나 코렐라인의 다른 세계처럼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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