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uka nakamura / 피아노곡집 ピアノ曲集
haruka nakamura의 피아노 작품 중에서 요청이 많았던 10곡을 대망의 악보로 출간합니다.
악보와 함께 '곡에 부쳐(楽曲によせて)'라는 제목으로, haruka nakamura 본인이 각 곡의 내용과 정경에 대해 적었습니다. 사진도 수록.
이것이 첫 공식 악보가 됩니다.
· PDF 악보와 음원 다운로드 코드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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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모리 출신 뮤지션 하루카 나카무라(haruka nakamura)는 악보 보는 법도 몰랐던 5살에 집에 있던 피아노를 연주하면서 음악을 만났고, 중학교 때는 기타연주를 시작했습니다. 음악을 하기 위해 고등학생 때 홀로 도쿄에 올라왔다가 현실적인 이유로 진로를 바꾸고 카페를 차릴 뻔했으나 마지막으로 Myspace에 업로드했던 음악에 힙합 DJ 겸 프로듀서 누자베스와 싱가폴의 키친레이블이 반응하면서 빛을 보기 시작합니다. 그의 음악은 해외에서도 호평받았고, 현재는 도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솔로 활동 외에 다른 뮤지션과 협업, 광고/드라마/다큐 음악 제작, 다른 업종과 협업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록곡
01. あくる日 better day (「スティルライフ」 로부터)
02. 新しい朝 morning (「スティルライフ」 로부터)
03. Fly (「スティルライフ」 로부터)
04. 春からの電話 call from spring (「スティルライフ」 로부터)
05. 雨の日のために rainy day (「スティルライフ」 로부터)
06. 光の午後 afternoon of lights (「スティルライフⅡ」 로부터)
07. 小さな祈り tiny prayer (「スティルライフⅡ」 로부터)
08. time space(「青い森Ⅱ」 로부터)
09. 雨上がりの日に rainy day(「青い森Ⅱ」 로부터)
10. 哀しい予感/リリウム sad premonition / lilium(「アイル」 로부터)
작곡 / haruka nakamura
사진・문장 / haruka nakamura
감수/ Kyoko Yamaguchi(one cushion)
디자인 / Takahisa Suzuki(16 design institute)
출판 / 灯台出版
출판원 / 株式会社one cushion
곡을 만들 때 악보를 쓰지 않기 때문에 공연 때도 매번 다른 연주를 들려주는 하루카 나카무라의 첫 악보집입니다.
그를 따라서 연주해 보고 싶은 생각은 전부터 있었으나, 채보할 실력이 안 되어 듣는 것으로 만족해 왔는데, 이제는 손으로 직접 소리 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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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모리 출신 뮤지션 하루카 나카무라(haruka nakamura)는 악보 보는 법도 몰랐던 5살에 집에 있던 피아노를 연주하면서 음악을 만났고, 중학교 때는 기타연주를 시작했습니다. 음악을 하기 위해 고등학생 때 홀로 도쿄에 올라왔다가 현실적인 이유로 진로를 바꾸고 카페를 차릴 뻔했으나 마지막으로 Myspace에 업로드했던 음악에 힙합 DJ 겸 프로듀서 누자베스와 싱가폴의 키친레이블이 반응하면서 빛을 보기 시작합니다. 그의 음악은 해외에서도 호평받았고, 현재는 도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솔로 활동 외에 다른 뮤지션과 협업, 광고/드라마/다큐 음악 제작, 다른 업종과 협업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록곡
01. あくる日 better day (「スティルライフ」 로부터)
02. 新しい朝 morning (「スティルライフ」 로부터)
03. Fly (「スティルライフ」 로부터)
04. 春からの電話 call from spring (「スティルライフ」 로부터)
05. 雨の日のために rainy day (「スティルライフ」 로부터)
06. 光の午後 afternoon of lights (「スティルライフⅡ」 로부터)
07. 小さな祈り tiny prayer (「スティルライフⅡ」 로부터)
08. time space(「青い森Ⅱ」 로부터)
09. 雨上がりの日に rainy day(「青い森Ⅱ」 로부터)
10. 哀しい予感/リリウム sad premonition / lilium(「アイル」 로부터)
작곡 / haruka nakamura
사진・문장 / haruka nakamura
감수/ Kyoko Yamaguchi(one cushion)
디자인 / Takahisa Suzuki(16 design institute)
출판 / 灯台出版
출판원 / 株式会社one cushion
곡을 만들 때 악보를 쓰지 않기 때문에 공연 때도 매번 다른 연주를 들려주는 하루카 나카무라의 첫 악보집입니다.
그를 따라서 연주해 보고 싶은 생각은 전부터 있었으나, 채보할 실력이 안 되어 듣는 것으로 만족해 왔는데, 이제는 손으로 직접 소리 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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